응자혈·비봉이라고도 함
혈은 능선이 뻗어 나온 끝(새의 머리)에 있고, 뒤로 능선이 올라가며(몸통), 좌우로 산이 바깥으로 펼쳐진다(날개). 앞으로 감싸지 않는다.
- 전통적인 혈 자리:
- 새 머리, 능선 끝
- 전통적인 말:
- 뜻이 높고 사업이 뻗어 감 (전통적인 말이며 참고용입니다)
- 쓰이는 곳
- 주택, 사무실, 상가, 사찰·수행처
- 어울리는 사람(전통적인 말)
- 창업, 해외 파견, 무역 등 밖으로 뻗어 나가려는 사람
- 덜 어울림(전통적인 말)
- 혈이 능선 끝에 있어 양쪽에 바람을 받아 허약한 노인이 오래 살기엔 맞지 않음.
- 이 사이트의 비교 방식
- 양택·음택 모두 비교, 도시에서 건물을 산으로 볼 때도 비교
- 예
- 명혈 도감에는 아직 이 형국으로 읽힌 곳이 없습니다.
사용법
지맥 탐색의 ‘닮은 형국’에서 ‘대붕전시(大鵬展翅)’을(를) 고르면 그 일대에서 가장 닮은 곳을 찾습니다.
지맥 탐색 열기
형국(喝形)은 지형으로 비교한 ‘닮음’이며 참고용일 뿐 단정이 아닙니다. 산 모양으로 맞춘 형국(서우망월·장군괘인 등)은 최대 ‘보통’이며, 산의 세부나 상상에 기대는 형국은 다루지 않아 전문가가 현장에서 봐야 합니다.